Anthropic의 Claude Fable 5.1이 이미지 안에 메시지를 숨기고, 이를 다시 읽어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AI 안전 펠로십(Singapore AI Safety Fellowship)의 연구 결과로, 연구진은 모스 부호, 물체의 회전, 색, 높이를 이용해 메시지를 담는 방식을 확인했다.
메시지를 해독한 쪽은 메시지를 쓴 세션과 분리된 Fable 5.1 세션이었다. 이 세션들은 스크린샷을 바탕으로 숨은 메시지의 약 78%를 해독했다.
연구는 Nikita Kezin, Bryan Chan, James Chua가 LessWrong에 공개했고, The Verge가 이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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