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ingCatalog에 따르면 Meta의 개인 AI 비서 Muse 웹 구현 코드에서 아바타 공유 기능으로 보이는 화면이 포착됐다. 아바타 편집 메뉴 옆에 공유(Share) 옵션이 추가되는 형태다. 아직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확정된 출시일도 없다.
공유를 누르면 움직이는 아바타를 보여 주는 팝업이 열린다. 여기서 소셜 플랫폼으로 공유하거나 자동으로 만들어진 링크를 복사할 수 있다. 아바타는 작업 중 모드를 포함해 네 가지 상태로 미리 볼 수 있다. 이 내용은 테스트 기능을 추적하는 매체 TestingCatalog가 10월 25일 보도했다.1
Meta는 최근 Meta Connect에서 아바타를 실시간 대화에 쓰는 Muse Realtime Avatar를 소개했다. TestingCatalog는 웹에서는 이 기능이 아직 개발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Muse는 2026년 10월 23일 일본에서 제공을 시작했다. TestingCatalog는 Muse Mail 같은 다른 예고 기능은 아직 폭넓게 제공되지 않았다고 전했다.1,2
TestingCatalog는 여러 아바타를 저장하고 바꿔 쓸 수 있을지, 에이전트 전체를 공유하는 기능이 들어갈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적었다. 사용자가 만든 아바타 갤러리나 아바타 스토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내놓으며, Codex Pets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주로 겉모습 용도였고 Muse는 아바타를 에이전트 정체성의 중심에 둔다고 설명했다.
TestingCatalog는 사용자가 직접 만든 캐릭터를 공유하기 시작하면 이 기능이 Muse가 소셜 플랫폼에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새로운 경로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1
출처
- Meta is working on avatar sharing for Muse assistant testingcatalog.com
- Meta、パーソナルAIエージェント「Muse」を日本で提供開始 | Metaについて about.f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