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사상사의 관점에서 실존적 위험과 인류 멸종 담론을 연구한다.팀닛 게브루와 함께 TESCREAL이라는 용어를 제안하며 첨단 AI를 둘러싼 여러 사조의 관계를 비판적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