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와 개발

Mallea, 코딩 에이전트로 텍스트 속 세계를 만들고 고치고 기억

Mallea는 텍스트 설명에서 코딩 에이전트가 물체와 규칙을 짜 세계를 만들고, 글로 수정하며, 물체별 외형을 기억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2026년 10월 15일 논문으로 공개됐다.

루카스 ·

Mallea는 텍스트 설명만으로 세계를 만들고, 조종하고, 기억하는 시스템이다. 논문 초록에 따르면 코딩 에이전트가 설명에서 물체 간 상호작용 요구사항을 추론하고, 물체의 구조와 속성, 규칙을 함께 계획한다. 논문은 2026년 10월 15일 arXiv에 올라왔다.

코딩 에이전트가 세우는 계획은 이런 요구를 뒷받침하는 간결한 표현을 우선한다. 세계는 계획된 규칙에 따라 변하며, 사용자는 선택적으로 행동을 입력해 흐름을 조종할 수 있다. 글로 속성을 고치거나 기능을 추가하는 요청도 가능하고, 이때 영향받지 않는 상태는 그대로 보존된다. 이용 방법, 요금, 공개 일정은 초록에 나오지 않는다.

연구진은 기반을 코드 월드 모델로 잡았다. 코드 월드 모델은 명시적인 상태와 실행 가능한 규칙으로 세계의 움직임을 나타내는 방식이다. 연구는 이 틀 안에서 물체 표현, 행동 수정, 시각 기억을 어떻게 맞물리게 할지를 다뤘다.

시각 기억은 물체 질감 기억이 맡는다. 재사용할 수 있는 외형을 화이트박스로 정의된 물체에 한해서만 저장하고, 물체가 바뀌면 그에 맞춰 외형도 조정한다. 프로그램이 세계 상태를 갱신하면 생성 렌더러가 현재 구조와 기억된 외형을 합쳐 화면을 만든다.

Mallea는 같은 물체를 중심으로 구성, 개입, 기억을 조직해, 이후 관찰이 최신 상태와 호환되는 외형을 조건으로 생성되게 한다. 초록에는 성능 수치나 비교 실험 결과가 없어, 실제 효과는 본문 논문에서 따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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