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안전·권리·사회

OpenAI, Apple 정보 사용 중단 합의하고 이직 직원 14명 쓰던 드라이브 이미지 제출

OpenAI가 15일 Apple 영업비밀 소송이 끝날 때까지 Apple의 독점 정보를 제품 개발에 쓰지 않기로 합의했다. 판사가 가처분 승인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직후였다.

루카스 ·

OpenAI가 15일 Apple이 제기한 영업비밀 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Apple의 독점 정보를 제품 개발에 쓰지 않기로 합의했다. 소송이 끝날 때까지 적용된다.

나무로 된 판사봉(gavel)이 놓인 모습. 법정 소송과 판결을 상징하는 사진이다.
법원에서 쓰는 판사봉(개빌)onaeg news agency / Wikimedia Commons · CC BY-SA 4.0 · 원본 · 크기 조정

Apple은 OpenAI가 자사 영업비밀을 가져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OpenAI는 Apple에서 이직한 직원 14명이 쓰던 드라이브의 포렌식 이미지도 넘기기로 했다. 이 양보는 미국 연방지방법원 Edward Davila 판사가 Apple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한 직후에 나왔다.

댓글

기사에 대한 의견이나 틀린 내용 제보를 남겨 주세요.

댓글을 불러오고 있습니다.